Youth With A Mission(YWAM, 와이웸)은 세계 복음화를 위해 세워진 초교파적인 국제 자비량 선교단체로, 1960년 로렌/달린 커닝햄(Loren/Darlene Cunningham) 부부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통상 와이웸(YWAM, 한국명: 예수전도단)으로 불리우는 YWAM은 복음에 헌신한 젊은이들을 일으키고 훈련시키며,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교회, 교단, 성도들과 협력하여 복음이 모든 민족, 인종, 국가들에게 전해져, 참다운 그리스도의 교회의 모습 (요한계시록 7:9)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YWAM 안에는 약 18,000여 명의 전임사역자들이 200여 개의 나라, 1,100여 지부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와이웸은 다양한 훈련과 현장 사역을 통해 모든 연령층에게 믿음을 삶에서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이 단체(YWAM)를 축복하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신 것을 기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역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을 지지하고 기도합니다. - 빌리 그레이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