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6명의 단기선교 팀원들과 함께 처음으로 아이티 땅을 밟았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한 일군들이 이 땅에서 일어나 열방으로 가게 하라’라는 사명을 코너스톤에게 주셨습니다.
아까예 지부의 비전은 주민들의 생활과 의식을 계몽하여 삶이 개선되고, 젊은이들을 복음의 진리로 제자화하여 지역과 사회, 열방을 섬기는 일꾼으로 변화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아이티의 총체적인 위기로 인해 아이티에 헌신한 코너스톤 사역자들은 현재 도미니카에서 아이티 난민들과 교회들을 중심으로 계속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