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수도 포토프린스 지역에서 극심하게 일어난 갱단들의 폭동과 납치, 그리고 코비드19 전염병 확산으로 인해 아이티를 개척하던 코너스톤 사역자들은 도미니카로 피신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도미니카 국경을 방문하여 아이티를 위해 기도할 때 도미니카에 있는 수많은 아이티 난민들의 상황을 알게 되면서 도미니카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예수제자훈련학교(HIS DTS), 어린이 교육 지원, 지역교회 협력, 긍휼사역, 영어교육, 컴퓨터교실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